Tuesday, July 5, 2011

테이크 어웨이를 작게. - 거울을 보자. 7/5/2011

빌리의 라이프타임 첼린지는 테이크 어웨이 == 백스윙이 너무 크다는 거다.
연습하면 잘 칠지만 좀만 지나면 공 맟추기가 너무 힘들다. 햋볕이 바뀌면 기온이 바뀌면 순식간에 의존하던 "감"이 흔들린다. 한마디로 아직 Sound한 스윙계획이 없었다.

7/2일 게임에서 별 진전없는 게임을 했다. 그냥 another any given game을 했고.

한동안의 멘탈 골프의 득인지 차츰 스코어에 덜 연연하면서 게임을했다. 기특하다.
그러니 생각이 드는 것이 스윙이 inconsistant하니 스코어가 이렇지 생각이 들었다. 사실 지금 스윙으로 지금 성적이 맥시멈이란 게 맞는 것 같다. 솟게임이 불타는 날 평소보다 좋은 점수가 나올 뿐이다.
거울을 보면서 슈퍼 천천히 모양을 만들어 봤다. 돈내고 배운것을 다시 리마인트하면서.

거울을 보면서 스윙을 해봤는데 실지로 내가 느끼는 탑과 거울에 보이는 탑은 천지 차이다. 

정말 나를 버려야 할 판이다.  7/4일 새스윙으로 게임을 했다. 18 오버를 쳤다. 그 전전날 22개쳣으니 사실상 똑같은 점수긴 하지만. 이대로 게임이 가능하다면 - 다른 말로 이렇게 작은 백스윙으로 거리, 방향에 마이너스가 없
다면 (사실, 컨트럴 감도 약간 살아났었다).또이 스윙이 다침을 유발하는 경향이더 많지 않다면..나의 스윙으로 잡아도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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