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8, 2011

금요일이다

헌데 내일이 부담스롭다.
잠시 보이던 것이 일주일 사이에 다시 보이지 않는다.운동삼아 히기로 햇엇지?
금방 집착의 덩쿨에

Tuesday, July 5, 2011

허리로 공을 치기로 했는데.

허리로 공을 치려면 팔이 무작정 부드러워야 한다.
다운시 무릅으로 initiate해서 허리가 어깨 팔을  떨어뜨린다. 
이때도 손이 채를 끌지 않는다. 
허리를 돌리다보니 어깨 팔이쉬프트 될 뿐이다. 공을 맞는 순간조차도 가는 채를 붙잡지 않는다.
왼손을 컵 하지 않고  똑바로 내지는 안으로 유지해서 공과 채머리가 만날 때 팔 전체가 채뒤에 있도록 한다.
이부분을 말로 설명이 쉽지는 않지만두 프로가 공통적으로 말한 부분이다.
계속 리마인드할 부분이다.

왼손 새끼손가락?

Victor가 성현씨에게 가르켜 준것을 해봤는데.

왼손 새끼 손가락(pinky finger)으로 꽉잡고 공을 치란다.

여러 장점이 있다. 
1. 오히려 다른 손가락들은 부드럽게 잡을 수 있다.
2. 클럽대 팔에 더 큰 힌지가 생긴다.
3. 1.2 덕분에 셋업시부터 왼손을 쭉 펴고 길게 선다.

그래서 공이 잘  맞고 멀리간다 ??

테이크 어웨이를 작게. - 거울을 보자. 7/5/2011

빌리의 라이프타임 첼린지는 테이크 어웨이 == 백스윙이 너무 크다는 거다.
연습하면 잘 칠지만 좀만 지나면 공 맟추기가 너무 힘들다. 햋볕이 바뀌면 기온이 바뀌면 순식간에 의존하던 "감"이 흔들린다. 한마디로 아직 Sound한 스윙계획이 없었다.

7/2일 게임에서 별 진전없는 게임을 했다. 그냥 another any given game을 했고.

한동안의 멘탈 골프의 득인지 차츰 스코어에 덜 연연하면서 게임을했다. 기특하다.
그러니 생각이 드는 것이 스윙이 inconsistant하니 스코어가 이렇지 생각이 들었다. 사실 지금 스윙으로 지금 성적이 맥시멈이란 게 맞는 것 같다. 솟게임이 불타는 날 평소보다 좋은 점수가 나올 뿐이다.
거울을 보면서 슈퍼 천천히 모양을 만들어 봤다. 돈내고 배운것을 다시 리마인트하면서.

거울을 보면서 스윙을 해봤는데 실지로 내가 느끼는 탑과 거울에 보이는 탑은 천지 차이다. 

정말 나를 버려야 할 판이다.  7/4일 새스윙으로 게임을 했다. 18 오버를 쳤다. 그 전전날 22개쳣으니 사실상 똑같은 점수긴 하지만. 이대로 게임이 가능하다면 - 다른 말로 이렇게 작은 백스윙으로 거리, 방향에 마이너스가 없
다면 (사실, 컨트럴 감도 약간 살아났었다).또이 스윙이 다침을 유발하는 경향이더 많지 않다면..나의 스윙으로 잡아도될것 같다. 

클럽헤드가 바닥을 치는 순간

클럽헤드가 바닥을 치는 순간이 바로 임팩트 순간이 되어야 한다. 골프책에나오는 것을 3자의 입장에서 클럽과 공을 보여주지만 정작 우리는 공위에서 클럽헤드를 돌릴 뿐이다.
클럽헤드가 왼손등과 연장되게 하는 것을 알고 있고 그 넘이 바닥을 통과하는 것을 우리는 컨트롤 하고 싶다.
클럽헤드가 왼쪽 발바닥을 때린다고 생각해보자.
 여러 장점이따라온다. 왼쪽에 체중이끝나고 컨트롤을 잃지 않는다. 클럽헤드가 공과 직각을 이루는 시점을 컨트롤 할 수 있다.